2014- 가을, 사제부 행복동행 2차 : 인왕산 이야기 길

학생 33명, 학부모 22명, 선생님 11명 이렇게 66명이 사제부행복동행

한양도성 인왕산 이야기에 나섰습니다.

청와대 무궁화동산에서 집합해서 - 겸재 정선과 사천 이병연의 우정이야기(인왕제색도) - 칠궁(조선 왕들의 어머니이시만 정비가 되지 못한 후궁들의 사당) - 창의문(인조반정) - 그리고 대단히 의미깊은 오늘의 하일라이트와 같은 윤동주 문학관을 들렀습니다. 사전 교육시간과 탐방, 동영상 시청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인의 언덕에서 윤동주의 문학세계 그리고 퀴즈 놀이도 했습니다.

드디어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인왕산 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중종 반정과 치마 바위 이야기 있습니다. 인왕산 정상에서 한양도성을 굽어보는 장쾌함도 누렸습니다.

더하여,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한양천도 이야기도 양념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하산길에는 홍난파 가옥과 월암공원에서의 이야기

최종적으로 김구선생님께서 서거하신 경교장 탐방과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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