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행사가 마쳤습니다. 남대문(숭례문)까지 보고 난후, 남대문 시장에서 이제 아이들과 부모님들과 헤어졌습니다. 식사는 가족과 함께하라고 하고 선생님들도 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뒷풀이 커피 담소후에 선생님들과도 헤어졌습니다.

진로진학부장과 함께 이 기회에 더 걸으면서 의미깊은 환구단을 찾았습니다.

황제국가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릴 수 있는 제단입니다.

어느 호텔 뒤에 감추어진 환구단의 모습 속에서 여러 생각들이 떠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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