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ᆞTea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 2017. 5. 5. 12:49 Posted by 문촌수기
하동 쌍계사 아래, 섬진강가에는 온통 차밭이다. 차 박물관에서 차의 종류, 차의 역사를 일별하였다.
새삼 돌아와 초의선사의 다선집ㅡ동다송ᆞ다신전ᆞ사변만어 찾아들고 다시 펼친다.

김동곤 차를 즐겨 마신다.
특히나 'ㄱㅣㅁㄷㅗㅇㄱㅗㄴ' 브랜드 로고의 멋도 차 맛에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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