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 기쁘고도 두렵구나.

논어와 놀기 2020. 4. 21. 09:16 Posted by 문촌수기

하늘 아래 세상사에 다 좋은 것은 없구나.
다 나쁜 것도 없구나. 그러니 가급적이면 좋게 생각하자. 나를 위해서라도 긍정적으로 살자. '때문에'보다는 '덕분에'로 살자.
원망하는 마음은 나를 갉아먹고, 감사하는 마음은 나를 복되게 한다.

04‧21 子曰: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자왈 부모지년 불가부지야 일즉이희 일즉이구)

~부모님의 연세를 알지못하면 않되니,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두렵구나.
The Master said, "The years of parents may by no means not be kept in the memory, as an occasion at once for joy and for fear."

희구(喜ᆞ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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