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텔링 수업사례 > 수업설계와 수업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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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2015-12씽킹맵과 스토리텔링 활용 수업사례(지도안과 결과물).pdf

 

결과물 더보기 > http://munchon.tistory.com/561

 

씽킹맵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너무나 잘 알고 계신, [꽃들에게 희망을]이야기를 수업에 활용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 꿈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게 하는 모둠학습수업을 하였습니다. 모둠별 수업을 설계하면서 사용한 씽킹맵은 유추하기의 브릿지맵과 꿈을 위한 노력의 기술하는 버블맵이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시작 > 수업주제에 부합되는 스토리선정 : [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Hope for the Flowers)

/ 트리나 파울루스

 

내에서도 너무나 잘 알려진 그림이야기 책이다. 애벌레는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나비가 되어야 한다. 날아다니는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애벌레의 삶을 온전히 포기해야 한다. 어쩌면 죽을지도 모르는 인고의 과정을 견뎌내야만 나비가 되어 날 수 있다. 나비가 된 다음에는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사랑의 씨앗을 나누어 준다. 그래서 꽃들에게 희망이 된다. 이 이야기는 자기를 발견하고 자기의 꿈을 설계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 꿈을 이룬 후에는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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