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관(8) - 잡상에 대해...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4:07 Posted by 문촌수기

고궁박물관(8) - 잡상에 대해...

2009년 2월 3일 오후 2:25공개조회수 1 0



학고재 들렀다가 경복궁 뜨락을 지나 고궁박물관에 들렀습니다.

마침 궁궐지기 교대식 장면도 봤구요.

지금의 국립중앙박물관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 잠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개관되었던 곳은

지금은 고궁박물관으로 개칭되어 [조선왕조]의 궁궐관련 유물들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궁궐문이나 전각 누각 지붕위에 올려진 잡상들이 [서유기]의 주인공들이 등장하기에

관심을 갖고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함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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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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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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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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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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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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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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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

용두(나토두)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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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이란

목조권위 건축의 추녀마루에 장식, 배열하는 작은 짐승 형상들을 일러 잡상이라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10 개로, 중국 명나라의 장편 신괴(神怪) 소설인 「 서유기 」에 등장하는 인물과 토신(土神)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들이 지붕 위에 등장한 것은 요나라 때인 9 세기 말부터이며 명나라와 청나라에 이르러 널리 퍼졌다. 이들이 우리나라에 건너온 것은 고려시대일 것으로 추정된다.
대당(大唐) 황제의 칙명으로 불전을 구하러 인도에 가는 현장삼장인 대당사부(大唐師傅), 손오공으로 알려진 손행자(孫行者), 저팔계(猪八戒), 사화상(沙和尙), 마화상(麻和尙), 삼살보살(三煞菩薩), 이구룡(二口龍), 천산갑(穿山甲), 이귀박(二鬼朴), 나토두(羅土頭) 등이 그들로, 혹은 앉거나 혹은 엎드리거나 혹은 뒤로 젖혀 앉아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잡귀를 막는 구실을 한다.
조선시대 조정에서는 와서에 기와를 만드는 직책을 맏고 있는 와장외에 특별히 잡상장을 두어 잡상을 제작하게 하였는데, 거칠게 제조하여 법대로 하지 아니한 자는 중죄를 논할 정도로 잡상 제작에 많은 신경을 썼다.

잡상 배열
궁전의 추녀마루에 배열되는 잡상은 맨 끝에 자리잡고 있는 선인을 제외하고 보통 10종류가 된다. 이 잡상은 전각의 등급에 따라, 배열되는 수나 크기가 조정되었다. 예컨데, 중국에서는 황제 궁에 11개를 올리고 세자궁은 9개, 곤령궁에는 3개가 적은 7개가 배열하는 식으로 지위에 따라 숫자가 정해졌다. 잡상의 수는 항상 홀수가 되도록 하였고 짝수는 음의 성질을 갖고 있어 귀신이 범접하기가 수월하여 쉽게 재앙이 따른다고 생각했다.
이렇듯 전각의 등급에 따라 잡상의 크기와 숫자가 조정되던 관례도 시대가 내려옴에 따라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게 되었다. 특히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경복궁 근정전의 경우 지붕 위 여덟 개소의 처마 마루에는 7개의 잡상이 놓여 있는데, 잡상의 수를 기준으로 한다면 근정전은 주변의 다른 전각들보다 많은 수의 잡상이 올려져야 할 높은 등급의 전각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중국의 예와는 달리 잡상의 수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다.
근정전의 잡상의 수가 일곱 개인데 비하여 하위등급의 건물이라고 할 수 있는 숭례문에 9개, 경복궁 경회루에 11개가 놓여져 있다. 창경궁 홍화문에 5개, 창덕궁 돈화문에 7개, 수원 팔달문에 4개, 창덕궁 인정전에 9개, 경복궁 동십자각에 5개, 덕수궁 중화전에 10개가 놓여져 있다.

잡상의 종류
잡상을 다루고 있는 각각의 동물들의 이름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이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가가 그리 쉽지 않다.
맨 앞쪽의 말을 탄 선인상을 비롯하여 용, 봉, 사자, 기린, 천마, 해마, 물고기, 해치, 후, 원숭이 등 모두 11 가지이다.
처마 마루에 배열된 이 잡상들은 중국의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동물들로 모두 길상의 화신으로 인식되었던 것들이다. 두우는 전설에 나오는 동물로 일종의 규룡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두우는 불을 제압하는 능력을 지닌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사자는 용맹스러운 동물로 간주되었던 동물이며, 산예와 해태는 중국의 고전에서 사자와 동류로 취급하고 있는 동물이다. 특히 해치는 한 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데, 성품이 충직하여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면 바르지 못한 사람을 뿔로 받고, 사람이 다투는 것을 들었을 때는 옳지 않은 살마을 들이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해치는 일정의 정의를 지키는 동물로 믿어 왔다.
이런 뜻을 지니고 있는 잡상을 근정전의 높은 처마 마루에 올려 놓은 것은 궁궐의 길상안정과 소멸재화를 염원하고, 이 전각에서 정사를 돌보는 임금의 공정무사를 빌고, 삿된 의로를 미리 제거한다는 의미를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절의 지붕에 잡상이 있는 경우도 왕실의 제사를 지낸다거나 능 주변에서 축원을 하는 등, 왕실과 관련을 맺은 사찰에 국한된다. 일종의 왕실과 관련된 특혜의 상징이라 보면 된다.
유몽인(柳夢寅·1559∼1623)의 야담집 ‘어우야담(於于野談)’ 에는 ‘신임 관료가 부임해 전임자에게 첫인사를 할 때 반드시 성문 문루(門樓) 위의 잡상 이름을 단숨에 외워야만 들어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잡상'의 다른 명칭은 '어처구니'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도 잡상에서 비롯된 것이며, 목수가 건물을 완성하고 마지막으로 올려놓는 어처구니를 깜빡 잊고 올려놓지 않아서 유래된 말이라 한다.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가 유래라는 설도 있고, 궁궐의 잡상이 유래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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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당사부(大唐師父)
대당사부는 잡상의 첫순위에 놓인다.
당나라때 의 중인 "삼장법사"(현장)가 실제 인물이었기 때문인지 사람의 얼굴 모습으로 삿갓을 쓰고 있는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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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손행자(孫行者)
손행자는 "손오공"이라고하며 원숭이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삿갓을 쓰고 앞발을 버티고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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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저팔계
저팔계는 멧돼지를 말하며 얼굴의 모양은 돼지의 형상이고 삿갓은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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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화상(獅畵像)
사회상은 "사오정"을 말하며 원래는 옥황상제를 모시고 궁전에서 수렴지리를 했다는 짐승이다. 얼굴 모습은 사자상을 하고 있으며 삿갓은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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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귀박(二鬼朴)
이귀는 중생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욕구인데 낙을 얻으려는 득구(得求)와 낙을 즐기려는 명구 (命求)이다. 허리의 앞과 뒤에 뿔이 난 짐승의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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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구룡(二口龍)
입이 둘이어서 이구룡하며 머리에는 두 개의 귀가 나있고 입은 두 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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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화상(馬畵像)
마화상은 말의 형상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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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삼살보살(三殺菩薩)
삼살이란 세살, 겁살, 재살등으로 살이 끼어서 '불길한 방위'라는 뜻으로 쓰이는 용어이다. 모든 재앙을 막아주는 잡상이라고 생각된다. 두 손을 합장하고 무릎위에 팔꿈치를 받치고 허리를 꾸부려 앉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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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산갑(穿山甲)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된 포유동물의 일종이다. 머리 뒤통수에 뿔이 돋혀있고 등이 다른 잡상보다 울퉁불퉁 튀어 나왔다.

10.나토두(羅土頭)

나토두는"나티"의 다른 표기라고 생각된다. 나티는 짐승같이 생긴 귀신으로 작은 용의 얼굴형상 또는 검붉은 곰의 형상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그림은 그려져 있지 않다.


출처 :전통문화의 맥 원문보기 글쓴이 : 국보와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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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운 2021.01.27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처구니'라는 말이 맷돌의 손잡이라느니 궁궐의 잡상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심지어 신문 방송 기사, 아동용 학습 백과, 동화 등에서도 인터넷을 아무 점검없이 그대로 받아적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나 '궁궐의 잡상'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말입니다.

    1. '어처구니'는 사전적으로는 (주로 ‘없다’의 앞에 쓰여)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사물'을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2. 인터넷에는 '어처구니'의 어원을 '맷돌의 손잡이'라거나 '궁궐의 잡상'이라고 하는 글들이 떠돌아다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가짜 정보입니다. 이러한 가짜 정보를 일부 아동용 백과 사전이나 학습서, 이야기책, 신문 방송, 심지어 학교 시험 출제 등에서 아무 점검 없이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은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3. 참고로 맷돌의 손잡이는 '맷손'이라고 하며, 이는 '표준국어대사전'과 '민족문화대백과사전' 등 대부분의 사전에 엄연히 등재되어 있는 말이며, 실제로도 사용되고 있는 말입니다.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는 맷돌의 얼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풀이하고 있습니다.
    "맷돌은 돌로 아래짝 위짝을 같은 크기로 만들고, 아래짝에는 한가운데에 수쇠, 위짝에는 암쇠를 끼워 매를 돌릴 때 벗어나지 않게 한다. 그리고 위짝에는 매를 돌리는 맷손을 박는 홈과 곡식을 넣는 구멍을 낸다." 여기서는 '맷돌의 손잡이'를 '맷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맷손’은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맷-손01[매쏜/맫쏜] 「명사」매통이나 맷돌을 돌리는 손잡이.

    4. '어처구니'가 '궁궐의 잡상'이라고 하는 주장 역시 아무 근거도 없는 가짜정보입니다. 심지어 어처구니의 궁궐 잡상 설의 근거라며 유몽인의 '어우야담'을 제시하는 글도 간혹 인터넷에 보이는데, 이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문화사에서 나온 '어우야담'을 확인해보니 유조생이라는 재상에 관한 글에 잡상을 가리켜 '대궐문 누각에 걸려있는 기와에 새겨진 10신'이라고만 하였을 뿐, 그 어디에도 '어처구니'라는 말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하긴 한문으로 되어있는 '어우야담'에 '어처구니'라는 순우리말이 나온다는 것 자체도 이상한 말입니다.)

    궁궐의 잡상은 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각종 건축용어사전, 표준국어대사전 등의 정통 국어사전에 따르면 그냥 '잡상'이라고 부릅니다.

    5. '어처구니'의 어원을 '맷돌의 손잡이'나 '궁궐의 잡상'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인터넷의 주장들은 어떤 국어사전, 고어사전, 방언 사전, 건축용어사전, 기타 고문헌에도 나오지 않는, 근거없는 가짜 정보입니다. 어처구니가 맷돌 손잡이라거나 궁궐 잡상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물론, 국립국어원이나 문화재청에서도 부인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및 문화재청 홈페이지 참조)

    6. '엄청나게 큰 사물이나 사람'을 뜻하는 '어처구니'와 '기가 막히다'는 뜻의 '어처구니없다'의 연관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지만, 어쨌든 '어처구니'의 어원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맷돌 손잡이'나 '궁궐 잡상' 같은 어원 설명은 단순히 잘못된 설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정확한 명칭에 대한 왜곡된 지식을 주입하는 심각한 문제를 지닌 것으로, 더 퍼지기 전에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ㅡㅡㅡㅡ
    국립국어원의 어처구니 어원 답변:
    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 국립국어원
    http://me2.do/xtFd1ENQ

    문화재청 조상순 학예연구사 논문 주소입니다.
    webviewer.nl.go.kr/pdfviewer_mobile/pdfviewer.jsp?contents_id=CNTS-00059946064

    ㅡ최소한 어처구니는 잡상이 아니다라는 건 알아야 한다.(위 논문 마지막 문장)

고궁박물관(7)-왕실의 교육(가르침)과 문화

2009년 2월 3일 오후 2:20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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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6) - 궁중의 삶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4:03 Posted by 문촌수기

고궁박물관(6) - 궁중의 삶

2009년 2월 3일 오후 2:16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6)

달항아리 (국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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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비 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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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적의 차림에 사용되는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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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전 침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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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5) - 조선왕실의 과학/천문학

2009년 2월 3일 오후 2:12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5) - 조선왕실의 과학/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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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우대 (보물 호) - 조선, 1782년 정조 6년, 강우량 측정하는 측우기의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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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원 현판 (조화 어약 보호성궁) - 임금을 뜻하는 '어'자와 임금님의 몸을 가리키는 '성궁'를 높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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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열차분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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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4) - 조선 왕궁의 건축

2009년 2월 3일 오후 2:02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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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회루(국보224호)에 얽힌 비밀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의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남은 상태로 유지되어 오다가 270여 년이 지난 고종 4년(1867) 경복궁을 고쳐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연못 속에 잘 다듬은 긴 돌로 둑을 쌓아 네모 반듯한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누각을 세웠으며, 돌다리 3개를 놓아 땅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때 연못에서 파낸 흙으로는 왕비의 침전 뒤편에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누각건물에서 많이 보이는 간결한 형태로 꾸몄다. 태종 때에는 48개의 기둥에 꿈틀거리는 용을 조각하였으나, 다시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간결하게 바깥쪽에는 네모난 기둥을, 안쪽에는 둥근기둥을 세웠다. 1층 바닥에는 네모난 벽돌을 깔고 2층 바닥은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높이를 달리하여 지위에 따라 맞는 자리에 앉도록 하였다.

경복궁 경회루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식한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소중한 건축 문화재이다.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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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도 장지문(障紙門)- 가운데 팔각 또는 원형의 불발기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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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3) - 조선왕조의 인장, 현판, 의례문화

2009년 2월 3일 오후 1:54공개조회수 0 0

고궁박물관(3)

이동춘 무과과거시험 합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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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득호 우부승지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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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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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묘당) 현판 - 1865년(고종2), 고종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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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낙관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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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낙관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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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2) - 왕실족보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4:00 Posted by 문촌수기

고궁박물관(2) - 왕실족보

2009년 2월 3일 오후 1:40공개조회수 14 0

태조 이성계 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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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실족보 (선원록) -조선 1681(숙종7) 국가에서 관리하는 왕실 직계자손에 관한 인적 사항을 조사하여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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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친척담당 관청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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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족보 편찬 관청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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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 족보 - 선원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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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족보(선원속보) - 고종 때 간행, 선원계보기략 후에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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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복궁 고궁박물관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9 Posted by 문촌수기

5)경복궁 고궁박물관

2009년 2월 3일 오후 1:00공개조회수 0 0

설날 전날, 경복궁 고궁박물관을 아내와 쇼니랑 찾다.
조선 왕조의 역사와 장영실의 자격루를 보러.....소설 [뿌리깊은 나무]의 기억을 되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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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dh512 2020.11.26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는 글 매우 잘 배우고 가요

4)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2009년방학문화탐방 2012. 4. 21. 13:59 Posted by 문촌수기

4)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2009년 2월 3일 오후 12:55공개조회수 3 0

1월 22일 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 - 스크린 뮤지컬, [미스터 조]
아내와함께 뮤지컬을 감상하고23일은 딸아이가친구 일서랑

-고양문화재단(http://spart.gys.or.kr/) 어울림누리 공연정보에서

바람둥이 몸짱이 죽는다. 어젯밤 놀던 젊은 아줌마의 남편과 같은 길에서 죽은 것. 그 아저씨는 아내의
바람 핀 현장을 목격하고도 참다 죽어 하늘시에 간다. 그러나 바람둥이 몸짱은 샤랄라클럽에서 놀다
하늘시로 가지만, 하늘시에서는 자격요건 미달이다.
그래서 바람둥이 몸짱 '미스타 조'는 결혼지옥에 갇힌다. 그것도 어젯밤 놀던 젊은 아줌마의 남편 몸으로. 그가 샤랄라클럽의 여인들에게 다시 살이 뜯기는 고통의 소굴로 빠지지 않고 하늘시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혼을 들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 즉, 아줌마의 남편 역할을 잘 해내야 하는 것이다. '미스타 조'는 아저씨 몸으로 살아가는 악몽 같은 시간을 지나면서 정물화 속 여인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고 집의 편안함을 느끼면서 자신의 영혼을 말하고 싶어진다. '미스타 조'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사랑해주세요.... 하지만 그는 떠난다. 그녀의 사랑을 지켜주기 위하여... 그리고 자신은 기억으로 남기 위하여....

씨네 뮤지컬 <미스타 조>는 200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 대본공모작으로 당선되었으며, 극단 드림키 21 창단 후 2008년 고양호수예술축제 참가작으로 공연하여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오는 1월 15일부터 23일 까지 고양시 후원으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그 막을 올리게 되었다.

<미스타 조>는 ‘씨네 뮤지컬’이라는 전제에 맞게, 관객이 마치 영화를 보듯 무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훔쳐보고, 무대의 주인공은 무대 안의 관객들에 의해 설명되어지기도 하는 등 영화와 뮤지컬의 혼용이
이루어진 것 같은 설정을 통하여 다양한 재미의 얽힘을 추구한다. 영화를 전공한 - <미스타 조>의
대본을 직접 쓴 - 연출가는 영화적 수법으로 뮤지컬연출을 하면서 음악적 효과를 최대한 거두고자 한다.

시각이 우선인 영화와 청각인 우선인 뮤지컬, 강제적인 클로즈업과 상징적인 무대장치 속에서 꿈의
실현을 통해 초현실의 세계를 보여주며, 공연도 마치 영화를 촬영하는 순서대로 여러 테이크를 찍어보기도 하고, 같은 장소끼리 같은 시간에서 모아서 공연되었다가 다시 올바른 순서대로 편집해서 제대로
보여주기도 하는 등 두 번 혹은 세 번의 반복으로 음악과 극이 진행된다. 미장센에 의한 스크린 설계,
그리고 배우들의 무대 위의 동선의 연출이 결합되어 실제적 장치 없이 상상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스크린은 때로는 뮤직비디오처럼 선행하기도 하고, 노래를 하는 동안 무성영화처럼 나오기도 한다.
즉, 만들어진 영화와 공연되어지는 뮤지컬로 새로운 꿈이 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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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진(미스타 조. 해명 역)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재학 중
2005년 9월 1집 발매,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눈물도 마르죠>

2006년 KBS <황금사과> OST 참여 <눈물도 마르죠>,
KBS <봄의 왈츠> OST 참여,
9월 에스진 디지털싱글 발매<가슴이 아려>, <제발>

2007년 8월 일본 도쿄포럼 윤석호 감독 사계절 콘서트 참여,
9월 한국 사계절 콘서트 참여, 백번을불러도 출시 ,
버릇(Feat.박미경) 2008년 다가갈게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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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아(정화,아내 역)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2007년 추계예술대학교 정기 오페라 <마술피리>

2008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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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순(인식, 남편 역)

세종대학교 음악과.

2007년 뮤지컬 <스위니토드>(엘지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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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리(샤랄라클럽 매니저 역)

동덕여대 무용과 재학 중

2006년 M.net 콘서트.

2007년 뮤지컬 <대장금>, <달고나>

2008년 뮤지컬 <프란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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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연(하늘시장 역)

동덕여자대학교, 액트원 아카데미 뮤지컬 전문과정.

2003년 뮤지컬 <해님 달님>

2004년 뮤지컬 <피터 팬>

2007년 연극 <우동 한 그릇>

2008년 뮤지컬 <요덕스토리>,
댄스컬 <성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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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표(하늘시 삐끼 역)

단국대학교 뮤지컬과.

2003년 뮤지컬 <가스펠>

2004년 뮤지컬 <청년 장준하>

2007년 뮤지컬 <대장금>, <토마스와 친구들>

2008년 뮤지컬 <우리 동네>, 고궁뮤지컬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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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하늘시 MC, 해명여자친구 역)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2004년 뮤지컬 <동숭동 연가>, <고고비치>, <살인사건>

2006년 뮤지컬 <바리데기와 동이이야기>

2007년 어린이 음악극 <마고할미>,
이미지 음악극 <물을 찾아서>

2008년 뮤지컬 <명성황후>(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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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샤랄라 클럽 마담, 여교수 역)

극동정보대학교 영어과,
남뮤지컬 아카데미 전문배우반 3기 수료

2007년 어린이뮤지컬 <마법의 열쇠와 동물음악대>,
뮤지컬

2008년 <스노우드롭 시즌2 - 마지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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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샤랄라 클럽 댄서, 조교 역)

단국대학교 뮤지컬과.

2007년 뮤지컬 , <토혼>, ,
<솔직한 시사회>, 무용 <발레와 떠나는 세계 여행>

2008년 뮤지컬 <명성황후>, <대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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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혼기념일 CBS 김동규의 [아당]을 통해 사랑을 전하다.

2009년 2월 3일 오후 12:45공개조회수 5 0

[제목] : 1월 15일 저희의 결혼 20주년 기념일을 축하해주세요.
번 호 713 글쓴이 황보근영(poorinet) 날 짜 2009-01-12 오전 10:58:39
조 회 5 추 천 0 첨 부
너무 늦게 사연 올리게 되었죠?
오늘에사 김동규님의 안내를 듣고
가입해서 사연을 올리네요.
1월 15일은 저희 부부의 결혼 20년 주년이네요.
아내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네요.
아내는 사무실에서 매일 이 방송을 듣고 있답니다.
아마 깜짝 놀라며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전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인데
방학 중이라 아내가 내어준 주부자리(?)에서
아내의 출근을 돕고 난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김동규의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나의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 대신 전해주세요.
노래도 선물하고 싶네요.
신혼 때 자주 들었던 음반인데....
[플라시도 도밍과 존 덴버가 함께 부른
He Couldn't Love You More - 당신을 가장 사랑해요.
아님, To Love - 사랑을 위하여]
============
김동규님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프로그램이
저희 부부의 결혼 30주년, 40주년, 50주년과 함께하길 바라며


선곡리스트
//
CBS xÄ tT| ©]
[제목] : 2009 1/15(목) 이 장면을 아시나요: 돈 파스콸레(1)
번 호 2678 글쓴이 아름다운당신에게(아당) 날 짜 2009-01-15 오전 11:44:09
조 회 113 추 천 0 첨 부
<1부>

1. Le Facteur (우편배달부) - 조르주 무스타키

2.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6번 C장조 K.545 1악장 알레그로
마르타 아르헤리치, 표트르 안데르제프스키 (피아노) (4:42)

3. 스메타나 / 현악4중주 1번 '나의 생애로부터' 4악장
- 에머슨 현악 사중주단 (5:27)

4. 벨리니 / Fenesta che lucivi e mo non luci (불 꺼진 창) - 호세 카레라스(테너) David Gimenez (지휘) Ambassade orchestera Wienna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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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d + 나를 찾아 떠나는 음악여행(440) + Chord up

오늘의 여행 테마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오페라 <안드로메다 리베라타> 중에서
아리아 “Sovvente il sole"입니다.

5. Vivaldi/ Sovvente il sole - 안네 소피 폰 오터(메조 소프라노)
다니엘 호페 (바이올린), 로렌자 보라니(dir.) 유럽 쳄버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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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izet (후바이) / "Carmen" fantasie brillante - 길 샤함(바이올린) 아키라 에구치(피아노)

7. Don't worry be happy - Be the voice

<2부>

1.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 - 에디트 마티스, 둘라 야노비츠(소프라노) 칼 뵘(지휘) 베를린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2. 슈베르트 / Nacht und Traume 밤과 꿈 Op. 43의 2
- Lynn Harrell(첼로), Bruno Canino (피아노)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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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d + 이 장면을 아시나요.....? + Chord out

오늘은 도니제티의 희극 오페라,
<돈 파스콸레> 속의 명장면을 만나 봅니다...

(음악1) Overture

(음악2) Bella siccome un angelo

(음악3) Ah, un fuocom solito

(음악4) Son rinato / Prender moglie?!

(음악5) Sogno soave e casto...

(음악6) E'sua sorella - Ah! Mi fa il destin mendico

돈 파스콸레 역: 베이스, 레나토 브루슨,
에르네스토 역: 테너 프랑크 로파르도,
말라테스타 의사 역: 바리톤 토마스 알랜
로베르토 아바도 (지휘) 뮌헨 라디오 방송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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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뷔시 / 전주곡집 제1권 중 8번 ‘아마빛 머리의 소녀 A fille aux cheveux de lin’- 데이비드 러셀(기타) (2:34)

5.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다양한 버전 비교감상 : 3악장 처음부터 -2,3분 여 들어봄

(1) 글렌 굴드 &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지휘) & 아메리칸 심포니 버전 (1966년 3월 1~4일 뉴욕 맨해튼센터 녹음)

(2) 클리포드 커즌 & 한스 크나퍼츠부쉬(지휘)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57년 6월 녹음)

(4)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지휘)
&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1982년 빈 텔레비전 중계 콘서트 라이브 레코딩)

6. He couldn't love you more - 플라시도 도밍고

7. Here comes the Sun- 제임스 테일러(보컬) 요요 마(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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