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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생각날 때, 생강 라테(Latte)

by 문촌수기 2026. 2. 15.

저녁밥을 먹을까 말까?
망설여질 때,
생강 라테가 좋다.
긴겨울 밤 간식 생각날 때
간식 보다, 생강 라테(Latte)
낮의 햇살산책만큼, 밤 잠 푹자기.

그래도 부족하다면,
삶은 고구마 몇조각이나,
아침에 먹다 남은 가래떡에 꿀 김말이.

작은컵 우유두잔, 생강청 2큰술(2인분)
중불에 끓인다. 냄비 옆으로 방울이 오르며 끓을 때 불을 끈다.
김 조각에 가래떡 조각 또는 고구마조각 얹어 꿀 조금 뿌리고 말아 먹고, 생강라테 마신다.
밤 잠 오지 않을 때도 좋다. 아직 어린가? 허허, 따뜻한 우유한 잔에 잠이 금방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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