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을 먹을까 말까?
망설여질 때,
생강 라테가 좋다.
긴겨울 밤 간식 생각날 때
간식 보다, 생강 라테(Latte)
낮의 햇살산책만큼, 밤 잠 푹자기.
그래도 부족하다면,
삶은 고구마 몇조각이나,
아침에 먹다 남은 가래떡에 꿀 김말이.




저녁밥을 먹을까 말까?
망설여질 때,
생강 라테가 좋다.
긴겨울 밤 간식 생각날 때
간식 보다, 생강 라테(Latte)
낮의 햇살산책만큼, 밤 잠 푹자기.
그래도 부족하다면,
삶은 고구마 몇조각이나,
아침에 먹다 남은 가래떡에 꿀 김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