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이다.
이 날부터 성주간이다.
그런데 부모님 추도식 가족행사가 있어서 미사참례를 못했다. 이날 나눠 준 성지를 늦게나마 가져와 거실의 십자가 고상에 같이 게양하였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한다.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수난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다가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죽음에서 부활로 건너가는 파스카 신비에 동참한다.
교회는 이 날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을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는 한편, ‘주님의 수난기’를 통하여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한다. 성지를 들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것은 4세기 무렵부터 거행되어 10세기 이후에 널리 전파되었다고 한다.




성가대에서는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며 찬양한다.
◎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이스라엘 임금님, 높은 데서 호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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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聖枝), 하필 측백나무?
"히브리 아이들이 올리브 가지를 손에 들고주님을 맞으러 나가외치는 환호 소리 높은 데서 호산나"측백나무 성지(聖枝)를 손에 들고 성전 밖, 계단에 서서 따름노래(마태 21,9/시편 24)를 부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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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수난 성지(聖枝)주일
성당의 성가대에 가입하고부터 신앙에 대한 이해와 은혜가 깊어지고 있다. 성탄절과 더불어 천주교회에서 가장 큰 축일인 부활절을 준비하며 매주일과 수요일마다 성가연습을 하며 성당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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