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엄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으셨다

논어와 놀기 2020. 4. 22. 15:12 Posted by 문촌수기

술이7편 終.

07‧38 子溫而厲, 威而不猛, 恭而安. (자, 온이려, 위이불맹, 공이안)
The Master was mild, and yet dignified; majestic, and yet not fierce; respectful, and yet easy.

온이려 위이불맹 공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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